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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아 온라인 음악교육 추천 Prodigies

by 코니스 2022. 8. 31.

저는 현재 2.5세의 아이가 있는데 알아보니 미국에 있는 많은 아이들이 5세 정도가 되면 피아노나 바이올린 같은 음악수업을 시작하는 것 같더라고요. 부모 중에 음악가가 있다면 아이는 악기에 2-3세에도 이미 노출이 되는 것 같고요. 하지만 부모가 일반인인 경우 그 이전에 음악 교육을 시키는 것은 아주 어려운 일이죠. 아이가 잘 알아듣는 나이도 아니고 가르친다고 이해할만한 나이도 아니고요. 아이러니하게도 배울만한 나이가 된 5세 정도 이후에는 이미 절대음감 Perfect pitch을 노력 없이 가지기가 힘든 나이라고 해요. 우리가 이중언어에 어렸을 때 노출되어야 영어 한국어가 나이가 들어서 배우는 것보다 쉬운 것처럼 음악도 일찍 노출되면 좋은 또 다른 언어라고 생각해요.

Desk bells
Desk Bells

우리 아이는 6개월 때쯤 아기 때부터 데스크 벨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던지고 놀다 보니 악기가 아니라 타일로 된 집안 바닥을 깨뜨리게 생겼더라고요. 그래서 사놓기는 일찍 사놓았는데 다른 데다 치워놓아서 활용을 못하고 있었어요. 그러다가 어느 날 인스타그램에 광고가 하나 떴는데 Prodigies라는 유아들을 가르치는 온라인 음악 프로그램이었어요. 저에게는 너무 필요한 프로그램이었는데 찾아서 너무 좋았어요. 이미 가지고 있던 데스크 벨도 활용할 수 있었고, 아이를 2세부터 음악에 노출할 수 있으니까요. 

 

https://youtu.be/U66AyHty_ww

 

Prodigies 선생님이 정말 잘 가르치고 최고예요. 어쩜 이렇게 재미있게 잘 가르치는지 아마 동네에서 개인 교습으로 받으려면 어마어마한 금액을 지불해야 할 것 같아요. 2세 아이랑 동네에서 동요 부르며 춤추는 이런저런 클래스에 몇 번 다녔는데 선생님이 재미없는 경우가 꽤 있거든요. 그런데 Prodigies 선생님은 음악은 물론 잘 가르치는데 꼭 레크리에이션 강사 같다고 할까 너무 신나게 가르쳐서 아이도 좋아해요. 2세 아이랑 매일 30분씩 보면서 데스크 벨 치고 있는데 매일 도레미파솔라시도 노래 부르며 지내고 있어서 시작하길 잘했다 생각하는 프로그램이에요.

 

저는 미국에 있어서 2세 아이가 아직 어린이집에 다니지 않고 집에서 가정 보육하고 있어요. 집에서 미술 시간도 갖고 학습지 시간도 갖고 하는데 이 Prodigies 수업이 제일 엄마로서 쉽게 준비할 수 있는 수업이더라고요. 준비할 것이나 치울 것 없이 데스크 벨만 앞에 갖다 놓고 시작하면 되니 가정 보육하는 아이에게 정말 추천하는 프로그램이에요. 1달 멤버십, 1년 멤버십 , 라이프타임 멤버십 등이 있는데 저는 1년 멤버십을 신청했는데 정말 만족해요.

 

https://prodigies.com/

 

Prodigies | Your Kids Will Learn Music (and LOVE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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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igi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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